원문 못 구했을 때 재인용 표기법, APA 7판 기준 완벽 정리

논문이나 보고서를 쓰다 보면 꼭 확인하고 싶은 원문이 있는데, 절판되었거나 접근이 제한되어 도저히 구할 수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 문헌이 주장의 근거로 너무나 중요하거나, 여러 2차 자료에서 이미 인용한 내용을 피할 수 없다면 난감해지기 마련이에요.

APA 7판에서는 이런 경우를 위해 ‘재인용(secondary source citation)’이라는 명확한 지침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에서 재인용’이라고 적기만 하면 오히려 심사에서 지적받기 쉬운 부분이기도 해요. 실제로 재인용 표기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참고문헌 목록이 꼬이거나 인용 출처의 신뢰도가 떨어져 보이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원문을 구하지 못했을 때 APA 7판 규정에 따라 본문과 참고문헌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알려드리려고 해요. 헷갈리기 쉬운 ‘as cited in’ 표현의 위치, 참고문헌에 어떤 문헌을 올려야 하는지, 그리고 재인용보다 더 바람직한 대안까지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요약

  • 재인용은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다른 문헌을 통해 간접 인용하는 방식입니다.
  • 본문에는 원저자와 ‘as cited in’ 또는 ‘에서 재인용’ 표현과 함께 2차 문헌 정보를 모두 기재해야 합니다.
  • 참고문헌 목록에는 직접 읽은 2차 문헌만 올리고, 원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재인용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가능하면 원문을 확보하거나 다른 1차 자료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APA 7판 공식 지침에서도 재인용은 학술적 엄밀성을 위해 신중하게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재인용이란 무엇인가?

재인용이란 어떤 저자가 쓴 원문(1차 자료)을 직접 읽지 못하고, 다른 저자의 저서나 논문에서 그 내용을 인용한 부분을 다시 가져와 쓰는 방식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학자의 실험 결과를 B라는 학자가 자신의 논문에 인용했는데, 정작 우리는 A의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B의 논문을 통해 A의 내용을 간접적으로 인용하는 상황이에요.

APA 7판에서는 이 상황을 ‘secondary source’ 또는 ‘indirect source’라고 구분합니다. APA 스타일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보면, 연구자는 원칙적으로 원문을 직접 확인하고 인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현실적으로 원문이 절판·소실·비공개 자료이거나 언어 장벽 등으로 접근이 불가능할 때 예외적으로 재인용을 허용한다고 되어 있어요. 다만 학문적 무게는 다소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재인용을 남용하면 인용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원저자의 의도가 왜곡될 위험도 커집니다. 그래서 정말 피할 수 없는 상황인지 먼저 고민해보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APA 7판 재인용 표기법 기본 규칙

APA 7판에서 재인용을 표기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본문에는 원저자와 2차 문헌 정보를 모두 표시하고, 참고문헌 목록에는 2차 문헌만 올린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만 잘 지키면 큰 틀은 잡을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본문 내 인용에서는 원저자의 성(last name)과 원문의 출판 연도를 먼저 쓰고, 그 뒤에 ‘as cited in’ 또는 한국어 논문이라면 ‘에서 재인용’이라는 표현을 넣은 뒤 2차 문헌의 저자와 출판 연도를 기재합니다. 반드시 원문의 출판 연도가 먼저 나와야 하고, 2차 문헌의 정보는 소괄호로 묶을지, 서술형으로 풀어낼지에 따라 형식이 약간 달라질 수 있어요.

참고문헌 목록에는 오로지 내가 실제로 손에 쥐고 읽은 문헌, 즉 2차 문헌만 항목을 만듭니다. 원문은 읽지 않았기 때문에 참고문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만약 원문을 참고문헌 목록에 올리면, 심사자나 독자는 “이 연구자가 원문을 직접 봤다”고 오해하게 되므로 신뢰도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본문 인용 작성 방법

본문에서 재인용을 표기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서술형 인용(narrative citation)’이고, 다른 하나는 ‘괄호 인용(parenthetical citation)’입니다. APA 7판에서는 이 두 방식을 혼용할 수 있지만, 재인용의 경우 원저자와 2차 문헌 저자를 한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서술형 인용이 더 읽기 편하다는 평이 많아요.

서술형 인용으로 작성할 때는 다음과 같은 형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im(2018)의 연구에 따르면 (as cited in Park, 2021) …” 또는 한국어 논문이라면 “Kim(2018)의 연구에서는(에서 재인용: Park, 2021) …”처럼 표현합니다. 이때 원저자와 2차 문헌 저자의 성, 그리고 해당 연도가 모두 명확히 드러나는 것이 핵심입니다.

괄호 인용으로만 처리한다면 문장 끝에 “(Kim, 2018, as cited in Park, 2021)” 혹은 “(Kim, 2018, 재인용 Park, 2021)”과 같이 묶어줍니다. 이때 원문과 2차 문헌의 구분이 모호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공식 고객센터 안내에서도 “as cited in”을 생략하거나 순서를 바꾸면 정확한 출처 추적이 어려워지므로 주의하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페이지 번호를 넣고 싶다면 2차 문헌의 인용 부분에 페이지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im, 2018, as cited in Park, 2021, p. 45)”처럼 작성하면 됩니다. 다만 이는 원문의 페이지가 아니라 2차 문헌의 페이지를 가리키므로, 독자가 원문의 해당 부분을 찾을 수 있다고 오해하게 만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목록 작성 방법

참고문헌 목록은 실제로 내가 인용하고 읽은 문헌의 목록입니다. 따라서 재인용한 경우에는 2차 문헌만을 정식 APA 7판 형식에 맞춰 기재하면 됩니다. 원문은 참고문헌에 올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Park(2021)의 책을 통해 Kim(2018)의 내용을 인용했다면, 참고문헌에는 Park의 책만 올리는 거죠.

이것이 혼동되기 시작하면 참고문헌 목록이 부풀려지고, 심사 과정에서 “원문을 직접 봤는지, 안 봤는지”가 불분명해져서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APA 7판의 공식 안내를 보면 “참고문헌 목록에는 자신이 인용하고 직접 읽은 문헌만 포함하라”는 원칙이 여러 번 강조되고 있어요.

만약 2차 문헌이 여러 개라면, 각각의 2차 문헌을 참고문헌 목록에 정상적으로 등재합니다. 재인용을 했다고 해서 참고문헌 표기 형식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본문에서만 ‘as cited in’ 표기를 추가로 넣어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참고문헌 목록에서 원문을 제외함으로써 독자는 “아, 이 논문의 저자는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이 투명성이 오히려 학술적 신뢰를 높여줍니다.

원문을 구할 수 없는 실제 상황과 대처법

원문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절판된 서적이거나, 해외 학술지의 과거 호가 디지털 아카이브에 없거나, 기관 내부 보고서처럼 비공개 자료인 경우가 대표적이에요. 때로는 특정 언어로만 쓰여 있어 번역본도 없고, 언어 장벽 때문에 직접 읽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바로 재인용으로 넘어가기보다는, 먼저 원문을 확보할 수 있는 다른 경로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나 연구자 커뮤니티, 저자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해보는 방법도 있어요. APA 7판의 권고 역시 “재인용은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문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비로소 재인용 표기법을 적용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한 2차 문헌이 신뢰할 수 있는 학술 자료인가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일이에요. 2차 문헌이 신뢰도가 낮은 블로그 글이나 비공식 자료라면, 재인용 자체의 학문적 가치가 크게 떨어집니다. 가급적 공식 출판된 학술지 논문이나 저명한 출판사의 단행본을 2차 문헌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직접 인용과 재인용 표기 비교

아래 표는 일반적인 직접 인용과 재인용의 표기 방식을 비교한 것입니다. 본문과 참고문헌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 직접 인용 재인용
본문 표기 (Kim, 2018) 또는 Kim(2018)에 따르면 (Kim, 2018, as cited in Park, 2021) 또는 Kim(2018)의 연구(as cited in Park, 2021)
참고문헌 포함 여부 Kim(2018)의 문헌 정보를 기재 Park(2021)의 문헌 정보만 기재 (Kim은 제외)
페이지 표시 Kim(2018, p. 23)처럼 원문 페이지 2차 문헌의 페이지를 표시 가능 (Park, 2021, p. 45)
신뢰도 1차 자료 확인으로 높음 원문 미확인으로 상대적으로 낮음

이 표를 보면 재인용은 본문에 기재할 정보가 하나 더 늘어나고, 참고문헌 목록은 오히려 간결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비대칭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참고문헌에 원문을 넣는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 재인용 표기 시 주의사항

  • 원문의 출판 연도를 2차 문헌의 연도보다 뒤에 쓰지 않도록 순서를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 ‘as cited in’이나 ‘에서 재인용’이라는 표현을 생략하면 독자가 원문을 직접 본 것으로 오해할 수 있어요.
  • 참고문헌 목록에 원문을 함께 올리지 않도록 반드시 확인합니다.
  • 2차 문헌의 인용 부분이 원문의 내용을 왜곡하지 않았는지 교차 검증 없이 그대로 옮기면 학문적 오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재인용을 지나치게 반복 사용하면 논문 전체의 신뢰도가 낮아 보일 수 있으므로 최소한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이 주의사항 중에서도 특히 원문의 출판 연도와 2차 문헌의 출판 연도를 혼동하는 일이 잦습니다. 예를 들어 Kim(2018)을 Park(2021)에서 재인용했는데, 본문에 “Park(2021)에서 재인용한 Kim(2018)” 순서로 써버리면 APA 7판 기준에 맞지 않아요. 반드시 원저자(연도)가 먼저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적지 않은 분들이 “재인용”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를 꺼리다 보니, 그냥 원문을 직접 본 것처럼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연구 윤리상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약관이나 학술지 투고 규정을 확인해 보면, 재인용을 숨기는 행위를 표절이나 부정확한 인용으로 간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인용 전 체크리스트

재인용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될 때, 아래 항목을 스스로 점검해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원문을 구하기 위해 도서관, 학술 DB, 저자 연락 등 가능한 모든 경로를 시도해보았는가?
  • 원문을 대체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1차 자료가 존재하는가?
  • 2차 문헌이 공식 출판된 학술 자료인가? (개인 블로그, 위키피디아 등은 아닌가?)
  • 2차 문헌에서 원문의 내용을 충실히 인용하고 있는가? (일부만 발췌했거나 맥락이 달라지지 않았는가?)
  • 재인용 표기법을 APA 7판 규정에 맞게 본문과 참고문헌에 반영할 준비가 되었는가?
  • 동일 논문에서 재인용이 과도하게 반복되지 않도록 조절했는가?

이 체크리스트를 모두 통과했다면, 재인용을 하더라도 심사 과정에서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도교수나 동료에게 한 번 더 확인받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안전합니다.

재인용보다 더 나은 대안

사실 APA 7판의 입장은 “재인용은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사용하라”는 것이 전부일 정도로, 재인용 자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인용을 하기 전에 더 나은 대안을 고민해보는 과정이 필요해요.

첫 번째 대안은 원문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1차 자료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Kim(2018)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고 싶다면, 같은 주제를 다룬 다른 학자의 원문을 직접 읽고 인용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들더라도 연구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에요.

두 번째는 원문의 내용을 굳이 인용하지 않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거나 다른 각도에서 논리를 전개하는 방법입니다. 때로는 특정 문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더 설득력 있는 글쓰기로 이어질 수 있어요.

세 번째는 도저히 원문을 구할 수 없다면, 그 사실을 연구의 한계로 솔직하게 밝히는 전략도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Kim(2018)의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Park(2021)의 인용을 통해 간접적으로 참고하였으며, 이는 연구의 한계로 남는다”와 같은 서술을 연구 방법이나 논의 부분에 추가하면 오히려 학문적 정직성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재인용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재인용할 때 ‘as cited in’ 대신 ‘재인용’이라고만 써도 되나요?

네, 한국어 논문에서는 ‘재인용’이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단, APA 7판 영문 규정을 그대로 적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as cited in’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술지의 투고 규정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2차 문헌이 여러 개라면 본문에 어떻게 표기하나요?

원문 하나를 여러 2차 문헌에서 재인용했다면, 각각의 2차 문헌에 대해 별도로 인용을 구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Kim, 2018, as cited in Park, 2021; as cited in Lee, 2022)”처럼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여 표기할 수 있어요. 다만 이렇게 복잡해지면 원문을 대체할 다른 자료를 찾는 것이 더 간결합니다.

Q. 참고문헌 목록에 원문을 ‘참고’로 추가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참고문헌 목록은 직접 읽고 인용한 문헌만을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을 참고문헌에 올리면 독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심사에서 지적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Q. 페이지 번호를 꼭 넣어야 하나요?

APA 7판에서는 직접 인용 시 페이지 번호를 권장하지만, 재인용의 경우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2차 문헌의 특정 페이지에서 재인용했음을 밝히고 싶다면 2차 문헌의 페이지를 기재할 수 있습니다. 원문 페이지를 알 수 없으므로 원문 페이지를 추정해서 기재해서는 안 됩니다.

Q. 재인용한 내용을 수정하거나 요약해도 괜찮을까요?

재인용한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요약(paraphrase)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때도 원문의 의미를 왜곡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본문에 원저자-2차 문헌 정보를 여전히 표시해야 합니다. APA 7판에서는 재인용 시에도 패러프레이징을 허용하지만,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없는 만큼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Q. 원문이 외국어이고, 2차 문헌이 번역본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 경우 원문의 저자와 출판 연도, 그리고 번역본의 정보를 ‘as cited in’ 형식으로 표기합니다. 참고문헌에는 번역본을 올립니다. 번역의 정확성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면, 연구의 한계로 언급하거나 가능하다면 원어민의 도움을 받아 원문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석사 논문이나 학위 논문에서 재인용을 써도 될까요?

사용할 수는 있지만, 학위 논문 심사위원들은 재인용보다는 원문 확보를 더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문을 찾거나, 재인용을 최소화하고 그 사유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교수와 상의하여 판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Q. APA 7판 공식 지침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PA 스타일 공식 웹사이트(apastyle.apa.org)에서 ‘secondary sources’를 검색하면 관련 규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APA 7판 매뉴얼(Publication Manual) 8장에서 인용과 참고문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APA 7판의 재인용 표기법을 일반적인 학술 글쓰기 상황에 맞춰 안내한 것입니다. 개별 학술지나 기관의 투고 규정에 따라 세부 형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지침을 우선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인용할 문헌의 구체적인 정보(저자명, 연도, 페이지 등)는 실제 문헌과 일치하는지 꼼꼼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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